1월 14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4
오늘도 버스는 파업.
그덕에 내몸은 택시와 지인들의 자가용을 오가며 호사를 누렸다.
요 며칠 택시를 타며 지갑은 가벼워졌다.
지갑이야 다시 채우면 그만.
한번 비워지면 채우기 어려운 마음에
분에 넘칠 사랑을 받은 것으로
벅찬 요즘이었으니 그것으로
감사하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매실 한스푼 더해 넘치는 마음,곱게 퍼서 필요한곳에 나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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