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워 14일 _ 헤레이스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4
울다가 웃다가 하루가 그렇게 지나간다.
울어서 개운하고 웃어서 행복하다.
척하는 삶보다는 나는 이렇게 내가 그대로 보여지는 게 좋다.
척하는 것도 훈련이라 쉽지 않기에 빠른 포기를 한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척척척해서 도움이 되는 건 척척박사정도일거야~"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38777180
때때로 힘겹다. 불안이 나를 재촉해서 끊임없는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게 하고 성과를 추구하며 바쁘게 살아가게 한다. 나 자신을 잃어버린 순간 한 마디가 나를 위로해 준다. `그럴 수 있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