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5
버스가 다시 운행한다.
그런데 뭐지?
버스 안에 왜인지모를 긴장감이 흐른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그만 다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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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