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감격과 하나님을 온전히 만난 나를 칭찬합니다.

2월 1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오늘, 체크인

— 2026. 2. 1



2월의 매거진은 하루를 체크인하고 체크아웃하며 닫아보려 합니다.


시작과 끝이 모두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며 칭찬으로 체크아웃한다면

내일의 체크인은 조금 더 상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2월의 글을 시작합니다.


호주여행을 떠났던 남편과 큰아이가 체크아웃을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다음의 우리의 삶은 어디로 갈지 아직은 갈팡질팡하지만 좋은 시간이었던 것은 분명하고

그 시간의 이야기를 채 꺼내지도 못한 하루지만 마음은 알 수 있었던 하루입니다.


남편의 안식월덕분에 2주째 주일마다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 예배를 드린 곳에서 주신 메세지에 또 한번 아! 뒷통수를 맞았지만 기분 좋은 뒷통수입니다.

내가 사모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 속에서 자유롭게 드려지는 예배는 참 행복합니다.

온전하신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나는 예배인거 같아 뭉클하고 첫마음이 생깁니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예배의 감격과 하나님을 온전히 만난 나를 칭찬합니다.”

이런 나를 만드신 하나님을 온전히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