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1
몇시간이 지났는지 모르게
하루종일 집안을 정리했다.
들뜬것도 아니고
어수선했던 마음이 어지럽혀진
집 탓인것 같아 마음먹고 뒤집어 엎었다.
그 많은 서랍에 쓸데없는 물건이 절반.
행거 가득한 옷의 절반이 안 입는 옷.
쓸데없는 것들을 다 버리니
마음이 가볍다!
머리도 가벼워진 기분!
내일은 신발장도 좀
비워야겠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묵혀둔 것들을 덜어낸 나를 칭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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