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쯤에서라도 멈춘 나를 칭찬한다.

2월 1일 _그냥

by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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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인

— 2026. 2. 1


2월의 첫날,

온 가족이 함께

달달한 간식을 먹고, 밥을 먹고,

추천받은 미드를 보며 하루를 보냈다.


점심 이후부터 보기 시작한 미드는

해가 지고 밤이 되어서야

겨우 멈출 수 있었다.


아직도 궁금한 장면들이

머릿속에 한가득인데.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그냥

"그래도, 이쯤에서라도 멈춘 나를 칭찬한다."
매거진의 이전글묵혀둔 것들을 덜어낸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