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_ 헤레이스
오늘, 체크인
— 2026. 2. 3
듣는다. 들어준다.
어른의 말도, 아이들의 말도
남편의 말도, 부모님의 말도, 자녀들의 말도...
그리고 나는 말한다.
나는 솔직하다고, 나는 있는 그대로를 말한다고...
그런데 듣는 이들의 대부분은 듣는이들 마음대로 생각한다.
참.... 아이러니하다.
그대로 말한다고 하는데도 그걸 그대로 듣지 않는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돌려 말하지 않고 언제나 솔직하게 말하는 나를 칭찬한다."
이런 솔직함마저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