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8
하루종일 이불 안에만 있었다.
홍조탓이다.
그래도 홍조 덕에
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 아니겠는가?
나에게 주어진 쉬는 시간을
온전히 누릴것이다.
내일까지.
그리고 다시 더 힘을 내서
최선을 다 해야지
일단 오늘은
더 쉬자.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이불 속에서 온전히 쉬는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