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렀지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 나를 칭찬한다.

2월 15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오늘, 체크인

— 2026. 2. 15


게으른 주일을 보낸다.

머리는 떡이 진 채로 마트로 장을 보러 간다.


쉬는 때 몸을 비워보고자 건강과일음료만 마신다.

카페인이 안들어가서인지 두통이 종일 온다.

그래서 또 커피는 한 잔 마신다.


명절증후군은 없지만 명절 연휴는 맘편히 쉬지는 못하는 거 같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게을렀지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 나를 칭찬한다."

좀더 자자, 게으르자 했지만 이 마음도 아시는 하나님만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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