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_ 헤레이스
오늘시작
2026.3.10 화 - 오늘 나를 흔든 감정의 이유
심고 물을 주고 내가 거두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성경적 상담학과에서 발달심리학을 듣는다.
발달심리학. 사실 강의신청을 하고 싶지 않았다.
뻔하지 뭐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다. 내가 또 틀렸다.
상담이 잘 되면 누군가 심었는데 내가 물을 주었구나..
상담이 잘 되지 않으면 내가 심었으니 누군가 물을 줄것이다.
일반적인 발달심리학이 아님을 또 알게 되고
첫주 수업을 듣고 걱정됐던 마음들은 어제오늘에 이어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
하나님의 질서안에서 성경적으로 상담을 한다는 것이 정말 설레고 기쁘고 감사하다.
오늘 끝 - 헤레이스
우리는 같은 감정을 느끼지만 흔들리는 이유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