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엄마의 모습, 지친 마음

3월 13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KakaoTalk_20260304_203549608.png


오늘시작

2026. 3. 13 금 - 오늘 숨기고 싶었던 마음은?


이번주말까지 일정이 바쁘다 보니

피로감이 몰려온다.


공간의 일, 학업, 그리고 엄마...

누가 하라고 떠민 일이 아니지만

스스로 최선을 다해서 하다보면

지치고 지친다.


저녁에도 졸음이 몰려오지만

밤 10시 아이들 픽업하러 간다.


피곤한 엄마의 모습, 지친 마음을 애써 감춘 하루다.




오늘 끝 - 헤레이스

우리는 같은 마음을 품지만 숨기는 이유는 다르다.


매거진의 이전글결국 허들을 넘어 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