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음악

3월 20일 _ 홍래우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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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0 금 - 오늘 누군가에게 받은 영향



날씨.

음악.


이 두가지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기분 좋은 날씨에 운동을 하며 듣는 음악이

내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아침에 눈을 떠 헬스장에 가기 전까진

'시간이 이대로 멈추면 좋겠다.'

하는 생각에 이불에서 밍기적 거렸다.


역시 사람은 움직여야 한다.

밖으로 나와 움직이고, 햇볕을 받으니

죽어있던 몸이 깨어났다.


내가 나를 만든다.




오늘 끝- 홍래우

우리는 같은 영향을 받지만 남는 흔적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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