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빵

연구원 - 이선경(그냥)

by 헤레이스



오늘은 그림책 - 이야기빵- 을 읽는다.

말, 이야기가 우리 삶에 어떤 의미이고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받을까?란 고민끝에 고른 책이다.


그림책의 이야기는 토토 아저씨가 굽는 특별한 한 빵을 한 입 베어 물면 귀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과빵을 먹으면 사과의 이야기, 악어빵을 먹으면 악어의 이야기가 들려온다니 정말 신기한 이야기다.





우리는 마음속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품고 산다.

각자의 경험, 감정, 그리고 말하지 못한 마음속의 생각들.

그게 모여서 나만의 이야기가 되고, 누군가와 나눌 때 또 다른 의미가 생긴다.


어떤 이야기는 나를 위로해주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한다. 또 함께 웃고 울면서 같이 성장하는 이야기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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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일을 해야겠어!
토토 아저씨는 그렇게
이야기빵을 만들기로 결심했지.




나도 누군가에게 행복을 전하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을 토닥이고 작은 위로가 되어준다면, 서로 경쟁하거나 비교하지 않아도, 우위를 나누지 않아도 충분히 따뜻하고 좋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2025년 4월 18일 금요일 오늘

이선경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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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기억연구소(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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