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일지 - 오히려 스윙이 낫다?

10월 +708,158원 달성 중

by 하크니스

종배는 CMBM이었다. 캠비어였는데 프리장 초반 좋지 않아 물 타서 본전에만 나오고 신경을 안 썼다. 평단은 5.88 정도였는데 후에 7달러가 넘는 걸 보긴 봤지만 아쉽진 않았다. 진작에 신경을 안 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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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전에만 나왔다. 그리고 스윙을 하던 FLNC(플루언스 에너지)를 남아있던 전량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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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 한 돈을 전부 BMNR(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에 넣어놨고, 국내주식엔 현대차를 새롭게 넣었다. 긴 싸움이 될 것 같다. 스윙은 마음이 편하다. 떨어지면 사면되고, 적당히 오르면 팔면 된다. 다만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조급해질 때가 있긴 하지만.




종배는 BENF(베네피선트)로 결정했다. 별로 좋은 기억이 없는 애긴 하고 가격 변동이 심한 애라 무섭긴 한데, 우선 120만 원 정도만 넣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 봐야 한다. 아직 9시까지 시간이 좀 남았으니 선택을 잘해야 할 것 같다.




사실상 면접 본 곳 세 군데 전부 떨어진 것 같다. 오늘이 원래 마지막 근무일이었으나, 대표님이 11월 첫째 주까지 일해달라고 해서, 아직 유예기간이 일주일 생겼다. 열심히 이력서를 쓰고, 새로운 잡을 찾아 나서야겠다. 그리고 내일부터 2일간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있는 콘서트 행사요원으로 참가한다. 이제 주말에 알바를 통해 12월에 쓸 돈들을 미리 만들어 놔야 한다. 주식이 잘되면야 문제없지만, 혹시 있을 상황에 대비해 두는 건 언제나 현명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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