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해야 하나?

카르페 디엠

by 하록선장

언제나 그럴 듯 시간은 소리 없이 흘러간다.


시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면 시간은 이미 저 멀리 가 있다.

순간순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자신만의 시간을 오늘을 우리가 너무나 많이 알고 있는 <카르페 디엠>에 대한 글이다.



1. 행복은 소리 없이, 뜻하지 않은 순간에,

뜻밖의 걸음으로, 노크도 없이 당신을 찾아온다.


2. 당신은 내일 행복해지기 위해 살지 말고

오늘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오늘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당신은 놀랍고 충만한 경험을 한다.

즉 걱정과 근심, 불안과 두려움을 껴안기

보다는 그것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3. 삶이 죽음을 극복할 수는 있어도 죽음이 삶을 극복하지는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살아 있는 한, 그것은 축복이지 결코 절망이 아니라는 겁니다.’’


4. 오늘 살아있지 못하면 어제에도 내일에도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네

오늘 살아 있음에 감사하지 못하면 나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네


5. 두려움이 삶에서 해줄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 존 블룸버그의 <카르페 디엠> 중에서 -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단지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뿐이다.


아버지가 가끔 말씀하신다.

"시간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마중 나가는 것이라고" 기다리는 시간은 결국 잡기가 어렵다.

자신이 시간을 마중 나가서 자신의 시간을 즐기자.


카르페 디엠, Carpe diem!


한 번 사는 인생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 하록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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