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NS 보다 브런치에 글쓰기

국공립 무상교육과 모병제


요즘 브런치 글을 좀 더 쉽게 보려고 여러 가지 꼼수를 찾아봤는데 효과적인 게 없다. 브런치는 인쇄 메뉴가 없어서 책처럼 뽑아 볼 수없고, 텍스트를 오디오로 들으려 했는데 제목만 들려주네. 본문 쪽은 우측 복사 지정이 안돼서 그런 듯.


사실인즉 3개월 전부터 노안과 백내장 초기증세가 생기면서 빛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글씨 읽기가 불편하다. 선글라스 끼면 편한데, 기존 안경에는 색이 없어서. 우선 클립형 선글라스를 사용해볼까 싶다.


인스타에 긴 글을 주저리주저리 쓰기엔 적절치 않은 듯싶어서 앞으론 브런치에 기록을 남기려 한다.


황심소 들으면서 국공립 무상교육과 모병제에 대한 이슈에 동의하게 된다. 생각을 정리해 볼 필요가 있는 중요한 이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자긍심과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구체적 단서라고 생각한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무작정하기 인디자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