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겨울 이야기

by 글로리아
photo by Gloria


몇 년 전의 사진을 꺼내 들었다.

할 말이 너무 많아서.......


할 말이 없다.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가슴은 먹먹한데

눈물은 나지 않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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