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는 삶은 지치고, 목표가 있는 삶은 즐겁다.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결국 목표를 가진 누군가를 위해 일하게 된다.”
Jim Rohn 짐 론
나는 이 문장의 의미를 책이 아니라 삶을
통해 배웠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이 문장을 한 번쯤 마음에 오래 머물게 하고,
작은 결심 하나라도 행동으로 옮긴다면
그는 이미 보이지 않는 출발선에서
몇 걸음 앞서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모든 변화를 현실로 만드는 작은 실천의 방법
하나를 조용히 나누려 한다.
그러니 끝까지 함께해 주길 바란다.
같은 편의점에서 일하는 두 아르바이트생이
있다. 목표가 있는 아르바이트생은 생글생글
웃으며 일한다. 그에게 지금 받는 시급은 단지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다.
“이 돈을 모아 다음 단계로 나아갈 거야.”
마음속 방향이 있으니 반복은 훈련이 된다.
반대로 목표 없는 아르바이트생은 현실에 짓눌린다.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
같은 시급, 같은 업무.
그러나 그에게 하루는 소모다.
같은 일을 해도
누군가는 성장하고,
누군가는 소진된다.
차이는 능력이 아니라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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