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깊은 사람들, 책을 읽는 사람들
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느 순간 나도 몸을 움직이고 있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 곁에 머물면, 나 역시 조금 더 먼 곳을 바라보게 된다.
사람은 결국, 함께하는 이들의 방향을 닮아간다.
책을 읽는 사람 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 사람이 좋다.
그들은 책을 통해 타인의 삶에 귀 기울일 줄 알고,
그 과정에서 세상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한다.
또한 스스로를 끊임없이 배움의 길 위에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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