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슬픔에는 울음소리가 없다.

단단해 보인다는 것

by 김하루


“어른의 슬픔에는 울음소리가 없다.”

— 에밀 시오랑


어른이 된다는 것은 참 많은 것을 내려놓는

일이다. 깊은 감정도, 오래 붙잡고 있던 슬픔도

언젠가는 스스로 감당해야 할 몫이라는

걸 알게 되며, 조금씩 마음속에서 걸러내며

흘려보내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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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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