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힘들어? 다 힘들어!
인생을 살다 보면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 무엇을 하려고 하면 이것 때문에, 저것 때문에 막히기 일쑤이다. 한 가지 일을 어렵게 해결하면 다른 일이 또 생긴다 하루하루 평온한 날들이 없이 치열하다. 필자 주변에 항상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힘들다고 이야기하면 나는 항상 같은 말로 대답을 해준다 “너만 힘들어? 다 힘들어”.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신만의 힘듦이 있을 것이다. 때로는 귀찮아서, 때로는 지쳐서 등 각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다. 물론 다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가 살면 고민도 없고 힘든 일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연인 입장도 나름대로 쉬운 일이 없을 것이다.
가끔 필자도 가만히 있으면 한숨이 무의식적으로 저절로 나온다. “아휴 힘들어! “ 하지만 곧바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힘든 상황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면 곧바로 정해진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고, 그것을 이겨낸 사람도 무수히 많다는 걸 깨달아 버린다. 그들에 비하면 나의 힘듦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린다.
힘들다. 힘들다고 이야기를 계속하게 되면 진짜 나 자신이 자기 합리화가 되면서 심리학적으로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도 생기지 않는다.
똑같은 논리로’ 힘들다 ‘는 단어대신에 ‘할 수 있다’로 대신해 보자. 이 또한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여 극복해 낼 수 있는 힘이 생기게 될 것이다.
이렇게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이겨내 보면, 언젠가는 이전의 힘듦이 지금 생각해 보면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렇게 또 성장의 계단을 하루하루 걸어 올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