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간 힘든 거야!

by 동동

오늘 겪은 어렵고 험난한 일들에 대하여 주변에서 아무 일도 아니라며, 별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며 알아주지 않고 공감하지 않는다면 힘듦의 무게는 커져만 갈 것이다.


”오늘 하루도 힘들었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

참 위로가 되는 좋은 문장이다. 누군가 힘듦을 알아주고 격려해 주면 힘듦의 일 부분을 덜어내는 듯한 가벼움 마저 들기도 한다.


주변에 항상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항상 위로받고 응원받고 있다면 너무나도 다행이다. 하지만 이것도 영원할 수가 없는 것이다. 결국에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아무리 주변에서 응원하고 지지한다고 해도 본인이 이겨내지 못하고 좌절한다면 주변의 기대에 못 미친다는 자괴감만 드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다. 우리는 스스로 이겨내야 되는 것이다.


누구든 살면서 힘든 일을 겪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힘들다고 좌절할 것인지, 이겨낼 것인지는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고 이 결정에 따라 인생은 바뀔 것이다.


힘듦의 기준을 바꾸어보자.

"힘들다 힘들다" 부정적으로 생각만 하다 보면 좌절하며 무기력감에 빠질 것이다. 생각을 조금만 긍정적으로 바꾸어 "이 정도쯤이야 할 수 있어!" 라며 생각하는 순간,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되는 것이고, 쉽게 극복하게 될 것이다.


필자는 항상 마음속으로 다짐하는 문구가 있다.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간 힘든 거야!"라고 생각하는 순간 생각만큼 그렇게 큰 힘듦도 없어지곤 한다.


오늘도 나는 힘든 일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강인한 사람으로 성장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