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넘어지면, 10번 일어나자!
태어나서 본인이 두 발로 처음 섰던 날을 기억하는가?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봐도 기억하는 자가 없다. 필자도 마찬가지로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참 신기한 일이다. 우리는 두발 서기를 위해서 수없이 넘어지고, 넘어졌고 또 시도했고 넘어졌던가?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우리는
수없는 시도와 실패 끝에 마침내 일어나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기어 다니던 갓난아기 시절, 이족보행까지의 노력은 어려운 일이고, 변화는 두려운 것이며, 수많은 실패의 쓴 맛을 예상하고 포기했다면, 우리는 지금까지 사족보행을 유지하고 있었을 것이다.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일어난 것이다. 우리는 왜 포기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두려움을 몰랐으며, 실패를 몰랐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계속 시도했던 것이다.
어른이 되어 자신을 돌어보면 참 겁도 많아지고, 두려움도 많아졌다, 또한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귀찮고, 어려워지고 불편하여 기존 것만 고집하기 시작했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가면서 힘들고 지치는 일들을 반복적이고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학습하면서 성장해 온 결과이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창업가들의 성공일화를 보면 대부분 수없이 조정하고 수정하는 시도 끝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넘어지면 일어나면 된다. 넘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말자! 다시 또 일어나면 되는 것이다. 10번 넘어지면 10번 일어나면 되는 것이다.
내일은 또 내일의 해가 뜨는 것처럼, 오늘 넘어졌어도 내일은 또다시 일어나 보자.
그렇게 또 하루하루 살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