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내음 맡으며

in Jeju

by 취한바다

기분 좋은 아침!

오랜만에 해변을 따라 조깅을 하고 이 무더위에 퐁당 바다에 뛰어들었다.

거의 한 달 만에 조깅한 듯하다. 그리고 바다 수영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오늘 하루다.

대신 잠을 5시간 밖에 못 잤기에 눈을 비비며 노트북으로 인적성을 보았다.

카페인을 끊은 지 약 80일이 되어가고 이로 인해 카페에서도 달달한 것들을 먹으니 졸음이 더 쏟아진다.


얼른 이력서나 할 일들을 마무리하고 집 가서 낮잠 시원하게 자야겠다.


낮잠 자고 일어나 어떤 재밌는 일들이 펼쳐질까 궁금하다.

이제 시작이다. 뜨거운 더위마저 반가워지는 아침!


더위에 돈을 많이 쓰는 듯하다ㅠ 지출을 줄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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