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 화요일에 쓰는 글
어디로 올라가는지 언제 올라갔는지
아무도 몰라
하지만 모두 알고 있어
가장 아름다운 빛을 만들기 위해 그 순간까지
새까만 어둠 속에 너를 감추고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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