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화요일 #004

필름사진, 화요일에 쓰는 글

by 집우주
ⓒ film.tuesday


운전대를 잡은 손에서

세월이 읽힌다.


시간으로 잴 수 없고

나이로도 셀 수 없는,

세월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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