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화요일 #006

필름사진, 화요일에 쓰는 글

by 집우주

필사진에 화요일에, 쓰다

006 나는새.png ⓒ film.tuesday


<나는 새>라고 제목을 붙이고

영어로 바꿔보니-


내가 새라면 <I am a bird>

내가 나이니 <Flying bird>


어느 쪽이든 언어는 인간의 것.

이름짓는 일 말고, 날갯짓을 하고 싶다.

나는 새처럼 날아보고 싶다.


https://www.instagram.com/film.tuesday

매거진의 이전글필름화요일 #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