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사진, 화요일에 쓰는 글
필사진에 화요일에, 쓰다
<나는 새>라고 제목을 붙이고
영어로 바꿔보니-
내가 새라면 <I am a bird>
내가 나이니 <Flying bird>
어느 쪽이든 언어는 인간의 것.
이름짓는 일 말고, 날갯짓을 하고 싶다.
나는 새처럼 날아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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