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마감한 제4회 서울상징관광기념품 공모전의 결과가 9월 22일 발표되었습니다. 올 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동상이 되었다네요. 올 해는 서울의 장소들을 낱장으로 끼우고 뺄 수 있도록 시제품을 만들어 봤는데 크기가 작아서였는지 작년보다 나아진 것은 없네요. 이제 크기며 문구를 잘 교정해서 서울디자인재단에 납품하고 남는 것은 시판이 되도록 해 봐야겠습니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