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3(토)
지난 토요일(23일)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울미숲 모돈갤러리 앞 연꽃정원에서는 여러 작가들이 그림에 빠져 있었습니다.
춘천에서 달려오신 이병도 작가님은 우산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진풍경을 보여 주셨습니다. 연천에서 오신 이정봉 작가님과 제주도에서 날아오신 미담 작가님도 연꽃정원 위에 자리한 정자에서 지인들과 빗소리를 벗삼아 멋진 작품들을 남겨주셨습니다.
작년처럼 축제기간동안 <드로잉 공모전>을 엽니다. 갤러리를 방문하시는 방문객 중 희망하시는 분은 갤러리에서 제공하는 종이 위에 포천의 모습을 담아 10월 15일까지 제출하시면 됩니다. 제출된 그림들은 오는 10.22~10.29 기간동안 모두 전시를 합니다. 작품상과 인기상으로 구분하여 다수의 작품에 대하여 시상이 있을 예정이며 부상은 ㈜파버 카스텔에서 후원하는 미술용품이 주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