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0~9.2
2022 포천 드로잉축제 5조 작가전이 20일(토)부터 2주간 진행됩니다. 금번 전시는 한국펜화가협회장인 이승구 작가를 비롯, 조명혜, 김나현 작가의 극도로 정교한 펜화와 이상융 작가의 색연필과 수채의 정교함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전시 오픈일인 20일(토) 오후 3시에는 건반으로 오케스트라의 모든 악기 연주가 가능한 엘렉톤 악기 2대로 연출하는 오케스트라의 음향을 선보입니다. 엘렉톤 전문 연주자인 김미나, 최혜진 두 연주자가 해설이 겻들인 다양한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 음향으로 관객들을 감동시켜드릴 예정입니다.
5조 작가전 둘 째주 토요일(27일)에는 ‘산이 날 부르네’의 정영택 작곡가의 <제2회 작곡가의 아뜰리에>가 열립니다. 이 날은 작곡가의 최신작인 ‘어화 좋구나 내 고향(이진호 시)’ 작품이 선보입니다. 엄청난 가창력의 소유자인 테너 김기선 님이 작곡가, 작시가와의 대화를 통해 곡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참석하시는 분들께는 악보를 제공하며 곡이 완성된 이후에는 관객과 함께 곡을 익히는 시간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