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가 내년에 맞이하는 80주년을 기념하여 그림으로 캘린더를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건물이 들어가는 풍경과 인물로 구성하기로 하여 작가를 공모하였는데 저는 건물이 들어가는 풍경을 그리는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몇 개월 간의 협의와 작업을 거쳐 총 8작품을 그렸습니다.
7작품은 캘린더에 싣고 1작품은 다이어리에 싣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영락교회에서 사용할 저의 그림을 소개합니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