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희살롱입니다.
현재 시각은 오전 12시 27분을 넘어서네요.
아는 지인에게 밤에 듣기 좋은 곡 선물을 하다가 갑자기 글이 떠올라 적습니다.
지인에게 음악 선물한 곡은 멜로망스 -YOU입니다. 리메이크곡인데, 멜로망스의 음색이 밤의 시간을 흔들었나 봐요. 금요일 밤도 누군가에게는 그다지 반가운 밤이 아닐지도 몰라요. 서비스직종에 계시는 분들은 오히려 전쟁터 같은 주말을 마음 가짐 해야하는 전날이기도 하니까요. 오늘은 서비스직종에 계시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인사를 드리고 싶어요. 주말에 시간 내어 당신에게 방문하는 것은 그만큼 당신을 향한 문이 열려있기에 다가가는 게 아닐까요?
내일도 활짝 마음의 문을 열며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랄게요.
https://www.instagram.com/byeongheesalon/
병희살롱에 놀러오셔서 잠시 쉬다 가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