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잔다고 신나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PCT DAY#76 20150630
Hwy50(to South Lake Tahoe)(1755.41) to WACS1102(1772.8) : 17.39km
1. 참~ 빅베어에서 처음으로 호텔에서 잔다고 신나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게 모텔, 호텔 등 편안한 실내를 찾고 있다…
나도 물론 편하면 좋겠지만… 뭔가 약해져 가는?
초심을 잃는 듯한 느낌도 들고, 슬슬 돈에 대한 생각도 안 할 수가 없다.
하지만 희종이 형 눈치도 보이고...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