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98

간밤에 끊임없이 걷는 꿈을 꾸더니,

by 히맨

PCT DAY#98 20150722

Shasta(2411.92) : 0km

1. 간밤에 끊임없이 걷는 꿈을 꾸더니, 몸에 열이 막 나더니… 상태가 참 좋지 않다. 아주 막 아프다기 보다 무기력하다고 해야 하나… 속도 참 별로고, 설사하고…
이제 엄청 피치를 올려야 하는, 어쩌면 진짜 본 게임에 들어서는 때인데. 하필이면 이럴 때 ㅡㅡ
어차피 늦은 거 오늘 푹 쉬고 내일 일찍 출발하자며, 그래도 일정에 지장없다는 제안을 거부하기가 힘들었다.
- 그나저나 쌀국수는 언제 나오는 거냐… 완전 늦네;


by 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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