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판을 벌이겠지.
PCT DAY#118 20150811
near Hwy140(2849.99) to WACS1797(2891.67) : 41.68km
1. 만약 내가 돈 걱정없는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평생 이러고 살려나?? 아마도??
아니 더 큰 판을 벌이겠지.
2. 주기적으로 다지는 각오.
내 뒤에는 태극기와 내 피와 땀의 빨간 명찰이 있다. 내 이름 석자가 부끄럽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
3. 요 며칠 전부터 급 감성돋는다;;
자꾸 생각나고…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