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인 듯 최선을 다 해보자.
PCT DAY#165 20150927
WACS2471(3977.28) to WACS2484(3997.85) : 20.57km
1. 오늘이 마지막인 듯 최선을 다 해보자.2. 날씨는 평화롭고, 꿀 같은 잠을 자며 기분 좋은 꿈을 꾸고 나니,그 아래 절뚝이는 나.3. “아~ 답답해~~~!!!”라고 소리 질렀다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