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PCT
운전이 익숙지 않은 내가 750km 넘는 거리를 엄청난 속도로 달려왔다.
LA to Sedona~
피곤하긴 하지만 좋은 추억이 될 듯 하다.
기름이 떨어져 조마조마해 가며 주유소에 도착한 것 등등…
이곳 세도나는 정말 스케일이 남다르다.
카메라를 절로 들게 만드는…
- 희종이 형은 옆에 누워 잔다.
이 사람, 생각보다 보여 주는 것을 좋아하고 신경을 많이 쓴다. 스타워즈 캐릭터 사진 컨셉부터 시작해서 사진에 목숨거는(?) 거 보면, 과연 신선이 되고픈 사람인지 의심스럽다.
그는 과연 모든 것을 놓고 신선이 될 수 있을 것인가? ㅋㅋㅋ
-> Chapel of the Holy Cross, Sedona 에서…
20150410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