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34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느낌이었다. | PCT DAY#34 20150519 1. 아~ 제 정신을 못 차리겠다. 아침 먹고 한참 인터넷하고 마라톤 클럽 카페에 글을 열심히 올리던중에 급 정신이 몽롱해졌다. 마치 조금 전에 한 행동이나 말들이 꿈에서 일어난 일인 것처럼… 바로 기억이 나질 않았다. 감각은 둔해졌고 어질어질…;; 형한테 얘기했더니 아침 뭐 잘 못 먹은 거 아니냐며… 근데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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