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 중에서
바람에게도
길은 있듯
제게도
저만의 길이 있을 거예요.
묵혀두었던
모든
곱지 못한 마음을 털어내고
오늘도 부지런히
제 길을
씩씩하게 걸어가 보려 합니다.
바람이 알려주고
음악이 이끌어주고
길이에요.
사랑이 함께하고
행복이 기다리는
길입니다.
저
그리고 당신,
바로 우리의 길.
오늘도
그 길 위에서
부디 아프지 않기를.
담뿍,
담뿍 행복하기를.
감사해요, 언제나. :)
헤아리.다 / 3개의 언어 / 4개의 전공 / 8번의 전직 / 20개국 100여 개 도시 여행 빈곤 생활자 / 위대한 먹보 / 유쾌한 장난꾸러기 / 행복한 또라이 / 꽤 많은 도전과 무수한 실패 / 손에 꼽을 수 있는 내 사람들 / 단 하나의 사랑 / 끝없이 이어지는 삶 / 마음과 글과 사진과 세상을 헤아리고픈 소박한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