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오춘기 아줌마
2025년의 딱 중간을 달리고 있다.
1월에 기록해 두었던 나의 목표를 읽어보았다.
아.
난 또 혼자 소설을 썼구나.
그런 그 소설이 또 엄한 곳으로 달려가고 있구나.
그렇다.
난 또 방황을 하고 있다.
42살의 아줌마는 현실을 직시 못하고 엄한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래도.
지금의 내가 좋은 걸 어쩌지?
그래도 마냥 놀기만 할 수는 없으니 집순이는 새로운 ai세계를 탐험하기로 했다.
하나하나 신기한 신세계를 알아가 보아야겠다.
와우!! 재미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