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딱딱하게 굳는 ‘폐섬유화증’

심각한 합병증 위험 막으려면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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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팁·가천대길병원 공동기획 '헬스 콘티'

폐 딱딱하게 굳는 ‘폐섬유화증’

심각한 합병증 위험 막으려면


※ 두 개의 공기주머니 ‘폐’

-신체에 산소 공급 & 이산화탄소 배출

-폐의 말단에 있는 산소 교환 장치 ‘폐포’

-폐포의 벽을 구성하는 조직 ‘간질’


※ ‘폐섬유화증’

폐의 간질이 점차 두꺼워져서 폐가 딱딱하게 굳는 질환


※ 발병 원인 불명확한 폐섬유화증 위험 요인

-담배

-오염된 공기

-독성화학물질

-당뇨병 등 대사성 질환

-류마티스 등 자가면역질환

-바이러스

-가족력


※ 폐섬유화증 의심 증상

-발병 초기에는 가래 없는 마른기침

-저산소증으로 입술이 파래지는 청색증

-만성 기침 및 호흡곤란


※ 호흡장애 일으키는 폐섬유화증

심각성 & 합병증

-호흡장애 & 저산소증

-심근경색증 등 심장질환

-폐렴, 폐색전증, 폐암 위험↑


※ 난치성 질환 ‘폐섬유화증’

-손상된 폐 다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릴 수 없어

-증상 진행 멈추거나 천천히 진행되게 하는 게 최선


※ 원인 불명확한 특발성 폐섬유화증 생존율

-진단 후 5년 생존율 약 40%

-진단 후 10년 생존율 약 15%


* 폐섬유화증 치료법

-약물치료 & 폐 이식


* 폐섬유화증 예방하려면

-금연

-유해물질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

-걷기 등 꾸준한 유산소 운동

-실내 공기 환기


※기억하세요!

“현재 흡연자이거나 과거 흡연을 했던 사람 중 기침이 잦고, 숨이 차며, 운동 시 호흡곤란이 있으면 정밀 검사를 통해 폐섬유화증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말 : 가천대 길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정성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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