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성 난청 & 치매

나이 들면 못 듣는 게 당연? 치매 위험 증가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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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성 난청 & 치매

나이 들면 못 듣는 게 당연? 치매 위험 증가


※ ‘노화성 난청’ 진료 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2011년 1만6958명

-2021년 2만975명


※ 난청 노인의 치매 발병 위험

-평균적으로 2배↑

-중등도 난청 시 3배↑

-고도 난청 시 5배↑


※ 난청 & 치매의 연관성

-잘 듣지 못해 인지기능 저하

-청력 자극 감소하며 뇌 위축

-뇌의 기억 담당 ‘해마 시냅스’ 손상


※ 노화성 난청의 발생 원인

-청신경‧달팽이관 노화

-가족력‧유전

-지속적인 소음 노출

-흡연‧음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Check!] 난청에 영향 주는 귀 독성 약물

-이뇨제

-아스피린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통 항생제


※ 노화성 난청 개선하는 ‘보청기’

-2‧3개월 적응 기간 필요

-처음 출력은 60%로 시작

-귀 상태 보며 조금씩 출력↑

-1‧2년마다 청각검사 후 출력 조정


보청기가 효과 없는 고도 난청은 ‘인공와우 이식술’로 청력 회복

도움말 : 소리이비인후과 박홍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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