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후에도 재감염 위험 있는 ‘C형 간염’

올바른 예방 수칙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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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에도 재감염 위험 있는 ‘C형 간염’의

올바른 예방 수칙


※ ‘간염’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간 질환

방치 시 간경변‧간암 등으로 악화


※ 인식 낮은 ‘C형 간염' 특징

-국내 C형 간염 바이러스 보균율 약 1%

-간 질환 일으키는 원인의 15~20% 차지

-환자의 혈액‧체액이 피부‧점막 통해 침투하면 전염


※ C형 간염 진료 환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① 만성 바이러스 C형 간염

-2010년 3만8934명

-2016년 4만8185명

-2020년 3만7872명


② 급성 C형 간염

-2010년 3458명

-2015년 3356명

-2020년 862명


※ ‘C형 간염’ 전염 경로

-주사바늘‧침을 재사용할 때 전염 확률이 높다

-문신‧피어싱을 할 때 소독하지 않은 도구를 사용하면 위험하다

-손톱깎이‧면도기‧칫솔 함께 사용하면 감염될 수 있다


※ 여기서 잠깐! 이럴 땐 전염 안 돼요

-수혈 검사를 철저하게 해서 헌혈에 따른 전염 가능성은 거의 없다

-술잔을 돌리거나 찌개를 같이 먹는 상황에서는 전염되지 않는다


※ 백신 없는 C형 간염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병합 치료로 약 95% 완치

-치료 후 재감염 될 수 있어 예방 활동 중요


※ C형 간염 예방 생활수칙

-문신‧피어싱을 할 땐 꼭 소독한 도구를 이용한다

-손톱깎이‧면도기‧칫솔을 같이 사용하지 않는다

-주사기는 반드시 1회용을 이용한다

-성관계를 가질 땐 감염 유무를 모르면 콘돔을 사용한다


※ 건강 Scene

C형 간염은 B형 간염과 달리 백신이 없습니다. 현재 아무리 좋은 치료제로도 C형 간염 치료 후 재감염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예방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도움말 :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김연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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