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인공관절’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수칙

by 힐팁

‘무릎 인공관절’ 건강하게 유지하는 생활수칙


고령사회가 되며 증가하는 질환

‘퇴행성 무릎 관절염’

무릎 뼈 연골 닳아서 다양한 문제 발생


※ 퇴행성 무릎 관절염 증상

-관절이 붓고 열이 난다

-1~2년 새 키가 1㎝ 이상 줄었다

-양쪽 무릎이 붙지 않는 ‘O자형’ 다리다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가 들어 간다

-걸을 때 관절끼리 부딪혀서 ‘뿌드득’, ‘삐걱삐걱’ 같은 소리가 난다

-무릎을 완전히 펴거나 굽힐 수 없다

-허벅지와 장딴지 근육이 약해져서 걷는 게 점차 힘들어 진다

-관절 속에 물이 많이 차면 무릎관절 뒤쪽인 오금 부위에 물혹인 ‘베이커 낭종’이 생기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무릎 관절 연골 너무 많이 닳아

약물‧물리 치료에 효과 없는 환자


연골 손상된 관절 일부 제거하고 인공관절 삽입하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필요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효과

-심했던 관절 통증이 개선된다

-관절의 운동성이 회복된다

-‘O자형’ 다리가 일자로 곧게 펴진다

-활동이 증가하면서 신체적‧정서적으로 전신건강이 회복된다


※ 새롭게 이식한 인공관절 수명

-평균 15~20년

-건강하게 잘 사용하면 30년 이상도 사용

-잘못된 습관 및 정기검진 소홀하면 수명 단축

-재수술 필요한 경우도 발생


※ 무릎 인공관절 오랫동안 잘 사용하기 위한 생활수칙

-무릎 관절에 부담 가지 않게 적정 체중 유지하기

-바닥에 앉기, 쪼그려 앉기, 책상다리 앉기 등 무릎에 해로운 좌식생활 피하기

-식탁‧소파‧침대 사용으로 무릎이 편한 입식생활 하기

-다리를 꼬거나 비틀고, 양쪽 무릎 돌리는 것 피하기

-평지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 타기 등 운동 꾸준히 하기

-축구‧테니스‧농구 등 과격한 운동과 계단 오르내리기 피하기 -장시간 운전 자제하기


기억하세요!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상태를 확인하고 혹시 모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개월~1년에 한번은 정기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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