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 50% 차지하는 ‘유전성 난청’

의심 증상 & 진단

by 힐팁

난청 50% 차지하는 ‘유전성 난청’

의심 증상 & 진단


소리 잘 못 듣는

‘난청’

비유전성 50% vs 유전성 50%


① 비유전성 난청 원인

-달팽이관‧청신경 노화

-중이염 등 귀 감염 질환

-홍역‧볼거리‧루벨라 등 감염질환

-지속적인 소음‧기계음 노출

-흡연, 음주

-고혈압, 고지혈증

-이뇨제, 아스피린, 특정 항생제 등 귀 독성 약물


②유전성 난청 원인

-부모에게 불려 받은 난청 유전자


※ 현재까지 밝혀진 난청 유전자 150여 개

-유전자에 결함 생겨 돌연변이 유전자 되면 난청 위험↑

-대부분 귓속 달팽이관에서 소리를 전기로 바꾸는 유전자

-유전자 문제로 소리가 전기로 바뀌지 못하면 뇌에서 인지 못해


※ 소리이비인후과가 국내 최초로 발견한 한국인 난청 유전자들

-GJB2

-SLC26A4

-KCNQ4

-DFNA5

-POU4F3

-TECTA

-COCH

-MYO6


※ 이럴 때 ‘유전성 난청’ 의심하세요


①가족 중 한 명 이상에서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난청자가 있는 경우

(이 경우 부모 모두 난청이 없어도 아이가 유전성 난청일 수 있어)


②특별한 이유 없이 20‧30대 때부터 양쪽 귀가 점차 들리지 않는 경우


※ 신생아 ‘선천성 난청’도 있어요

-신생아 1000명 중 1~3명에게 발생

-부모에게 난청 돌연변이 유전자 있으면 아기에게 발생

-언어‧발달 장애로 이어져 초기 치료 중요


※유전성‧선천성 난청 진단 대상 & 방법

-예비 부부 중 ‘원인 불명 난청 & 청각장애 가족력’ 있는 경우

-혈액 검사로 난청 유전자 확인하면 예방 및 조기 치료에 도움

-임신 전 검사 못 했으면 출산 후 신생아 난청 선별검사 이용


기억하세요!

손상된 청각세포는 다시 되돌리기 힘듭니다

난청의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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