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잠꼬대’ 수면다원검사 필요한 이유

by 힐팁

심한 ‘잠꼬대’

수면다원검사 필요한 이유


수면 중 발생하는 행동 특징

‘잠꼬대’


-말을 중얼 거린다

-몸을 뒤척인다

-팔‧다리를 심하게 움직인다


※사람마다 잠꼬대 증상 다른 이유?

수면의 어느 단계에 나타나느냐에 따라 차이 발생


※수면의 2가지 단계


①난렘(Non-REM)수면

-수면의 대부분 차지

-신체적 피로 해소


②렘(REM)수면

-수면의 20~25% 차지

-정신적 피로 해소

-꿈을 꾸기 때문에 ‘꿈 수면’이라고도 부름


‘심한 잠꼬대’ 나타나는 시기

-수면 단계 중 렘수면에서 발생

-주로 새벽에 관찰되고, 꿈의 내용을 행동으로 표현

-이 같은 증상을 ‘렘수면 행동장애’로 부름


※ ‘렘수면 행동장애’ 파킨슨병‧치매 전조 증상?

-연구에 따르면 렘수면 행동장애 환자 50% 퇴행성 뇌질환 발생


* 렘수면 행동장애 & 파킨슨병 공통분모

뇌의 가장 아랫부분인 뇌간 부위 문제로 발생


※ 검사 필요한 병적 잠꼬대 특징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한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심한 잠꼬대를 한다

-주로 새벽 3~5시경에 잠꼬대를 한다

-소리를 지르거나 거친 욕을 한다

-주먹을 휘두르고, 발을 휘젓는 과격한 행동을 보인다


※병적 잠꼬대 감별하는 ‘수면다원검사’

잠꼬대와 함께 몸을 많이 움직이는 렘수면 행동장애가 있으면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원인을 진단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