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수감번호 777

by 이운수
수감번호 777.jpg

전과가 화려하다

수많은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한 죄


행운이라는 독방에 갇혀

평생 출소 없는 푸른 복역 중이다


-이운수, '수감번호 777'

매거진의 이전글(디카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