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수감번호 777
by
이운수
Jan 27. 2026
전과가 화려하다
수많은 사람의 가슴을 뛰게 한 죄
행운이라는 독방에 갇혀
평생 출소 없는 푸른 복역 중이다
-이운수, '수감번호 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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