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힘겨워하는 청춘을 위해

by 이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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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난 자리마다

익어가는 향이 스민다


쓰다 버린 것 같아도

끝까지 버틴 마음은

썩지 못하고 향기로 남는다


-이운수, '힘겨워하는 청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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