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쓰는 이유와 그리고
작디작은 소망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 글이 누군가의 작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입니다.
글을 쓸 때는 딱 한 분만 생각하며 씁니다.
그게 저 자신일 수도 있어요.
딱 한 분이라도 제 글과 말에 경청해 주고 약간의 끄덕임이 절로 나오는 공감 해준다면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표현하고 내 가치관을 알리고 인정받는 즐거움과 누군가 함께 한다는 즐거움.
그리고 글을 써 내려가며 몰랐던 나를 알아가는 기쁨.
딱 그뿐입니다.
(작은 소망이 아닌 건가?)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