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15) 2021년 9월 22일 - 난간의 중요성

by 명중호



가파른 계단은 난간을 꼭 붙잡고 올라가야 한다. 내려올 때도 마찬가지로 꼭 붙잡아야 한다. 오르고 내리는 것으로만 본다면 계단이 중요하지만, 내 자신의 안위를 따진다면 난간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세상사 가치의 경중이 있겠지만은, 세상 무가치한 것이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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